SESSION
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위한 새로운 법의 상상
기후생태위기는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 온 기존 법질서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자연의 권리 운동은 이에 대한 새로운 응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세션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지향하는 지구법 논의를 소개하고, 제주에서 제안된 생태법인의 의의를 모색합니다.
좌장 · 발표자 · 패널
좌장
- 박시원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환경법센터장
인사이트 스피치
- 박태현지구법학회 회장,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발표 제목노모스와 서사: 지구법학과 우주이야기
- 진희종생태법인 제안자
발표 제목자연의 권리론에서 생태법인(Eco Legal Person) 제안 배경과 의의
해외 발표자
- Michelle MaloneyAustralian Earth Laws Alliance · 호주지구법연맹 대표
- Craig Kauffman오리건 대학 교수
발표 제목Global Patterns and Trends in the Evolution of Rights of Nature
국내 발표자
- 이현경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강사
- 김효철곶자왈사람들 공동대표
발표 제목곶자왈, 자원에서 생명으로 '곶자왈 보전을 위한 새로운 길 찾기'
패널 토론
- 최정호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책임연구원
- 신수연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센터장
- 박서현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연구센터 전임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