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환경 해커톤 〈그린코드 제주〉
청년·미래세대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제주의 환경·생태 현안을 새롭게 해석하고, 정책·공공서비스·지역사업으로 이어질 실행 아이디어와 초기 프로토타입을 제안합니다.
- 일정
- 2026년 11월 3일(화)–4일(수)
- 장소
- 맨써스페이스플러스
- 주관
- 서울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 사업단
- 시상식
- 11월 5일(목) · 포럼 개회식(13:30–14:35) 중 진행
문화예술·미래세대·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연계행사인 환경 해커톤과 부대 프로그램인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비롯해, 문화예술과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청년·미래세대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제주의 환경·생태 현안을 새롭게 해석하고, 정책·공공서비스·지역사업으로 이어질 실행 아이디어와 초기 프로토타입을 제안합니다.
기후변화로 달라지고 있는 제주 바다와 한라산. 제주의 변화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야 할 유일한 섬, 지구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기후변화는 북극곰과 태평양 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제주도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러 가지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해수면은 세계 평균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바다는 수온이 높아져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한라산의 고산 침엽수인 구상나무는 기후변화로 인해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
높아지는 바다로 인해 사람들도 머지않아 살 곳을 빼앗길 것이다. 바닷물이 차오르듯, 지구의 온도가 오르면 지구라는 섬에서 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섬을 떠나서는 갈 곳이 없다. 지구는 우리가 살아야 하는, 우주에 떠 있는 유일한 '그 섬'이다.



〈그 섬〉 영화 스틸
작품 정보 보기 · 필름메이커스Film & Performance 형식으로 포럼의 시작을 알리고 제주와 생태전환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연결합니다.
설문대할망 설화, 제주 삶의 기억, 생명공동체의 지혜를 연결하는 미래 세대 렉처 퍼포먼스입니다.
연사: 오동석 ·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퍼포먼스 상세 보기교래 자연 휴양림에서 진행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제주 생태를 직접 경험합니다.